만화 넷마블, 대작 출시 지연에도 작년 4분기 호실적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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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의 대죄: 오리진'으로 올해 게임사 중 가장 먼저 신작을 출시한다"며 "글로벌리 5,500만부가 판매된 만화 IP 기반인 만큼 팬덤은 견고해 성과를 기대해 볼만하다"고 예상했다. 아울러 "올해도 분기별 2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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