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비 까마귀의 비행) 종횡무진 볼터포르노 찍는 코락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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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아간 돌은 스페이스 마린의 목을 꿰뚫고 목덜미 뒤로 뚫고 나왔다. 적은 소리도 없이 쓰러졌다. 코락스는 헤비 볼터를 겨누며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. <이건 티폰이지만 대략 이런 중포라고 생각하시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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