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구 20때 박은만큼 신기했던건 21때 다시세운거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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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간 겜이라면 어쩔수 없는거 생각해도 더 침체됐다 느꼈는데 아발론때 ㄹㅇ로 겜을 한번 더 살리더라고 신기했음 스토리의 힘이 이렇게나 세구나 했다 이래서 그때 이전과 이후로 겜이 다른 삶같다 느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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