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버 다산의 상징, 민희진 엄마 그리고 자가복제, 샴페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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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커버가 다르게 보이는 거다. 이후 더 세련되게 리디자인된 음반을 봤지만 중학생 때 산 내 ‘안 예쁜’ 앨범과 바꿀 수는 없었다. 조악함마저 애틋해졌다고 할까?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음반 디자인이 갖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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