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버 초스압) Last piece, 나츠키의 내한 공연을 돌아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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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사를 넣어 출력했다. 이렇게 한국어 가사를 보면서 듣는 라이브는 또 다르게 보였다. 나츠키는 정말 커버곡을 꾸준히 SNS에 올리고 버스킹에 나서서 부르기도 하며 자신을 알리기 위한 창구로 써왔다. 그래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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